본문 바로가기

사는이야기/서재

[ 팩트풀니스_한스 로슬링_이창신 옮김_김영사_19년 3월 1판 1쇄 ] 260803

한울빛도서관은 살짝 덥다. 그래도 선풍기 바람보다는 시원할까?

 

팩트풀니ㅅ를 무엇으로 바꿀까? 제미나이에게 물었더니 참채움이라고 한다. 괜찮다. 참채움이라고 쓰자.

 

"사람들이 내 질문에 무척 아슬아슬하고 부정하는 답을 하는 이유는 지나치게 아슬아슬한=드라마틱한 세계관 탓이다. 사람들은 세상에 대해 생각하고, 미말하고=프레딕ㅌ, 학습할때 끊임없이 그리고 곧바로 자신의 세계관을 바탕에 둔다. 그래서 세계관이 잘못되면  잘못된 미말을 내놓는다. (중략) 갓나온 정보를 얻을수 있는 사람조차 세계를 잘못보는걸 보면 그 때문만은 아니다. (중략) 지나치게 아슬아슬한 세계관은 우리 머리의 작동방식에서 나오는 탓" (27~8쪽) .

 

검을 목구멍에 집어넣을수 있다고 하더라도 해보지는 않겠다. 더럽고 위험해 보여서 굳이 확인해보고 싶지 않다.d

 

 

1) 두개의 직선이 같다는 것을 알았으면, 이제는 같게 보이도록 해야한다. 어떻게 해야할까?

 

두 직선의 한쪽끝을 머리속으로 이어보니 서로 같은 x좌표에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이것은 신기하게도 짧아보이는 선이 늘어지면서 시작점을 맞추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이제는 시작점과 끝점이 같으니 두개의 직선의 길이가 같다는 것을 알았다.

 

2) 그렇게 확실히 알고나서도 이 그림을 보면 두직선의 길이가 달라보인다. 어떻게 해야할까?

 

1장 간극본능 k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