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페이지피아오는 끊지 않았다.
모든것을 알아본 다음에, 7월 1일에 다시한번 비행기표 검색을 해보고 끊을 생각도 있다.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중국이 40만원이라니, 10만원이면 다녀올수 있었는데.
참아야 할지도 모른다. 일단 길을 짜보자.
1) 백두산을 두번째로 가는 까닭은 평일에 가야 덜 붐빌것이라는 미말때문이다.
2) 봄-가을의 경치가 아름답지만, 여름에 날씨가 좋다.
3) 창춘은 안가도 되지만, 셴양과 따롄은 꼭 가야한다.
| 페이지 | 페이지 시간 | 페이지값 | 길하나 | 길둘 | 길셋 | 비용 / 시간 |
| 창춘들 - 따롄나 | 14:35 ~ 15:50 | 40.6 | 창춘-백두(4) | 백두-셴양 (4.5) | 셴양-따롄(3.9) | 12.4만원 |
| 19:20 ~ 21:40 | 10:55 ~ 13:07 | 09:48 ~ 12:17 | 09:37 ~ 11:33 | 6시간 30분 | ||
| 셴양들 - 따롄나 | 12:45 ~ 13:50 | 40 | 셴양-백두(5.4) | 백두-창춘(3) | 창춘-따롄(7.6) | 16만원 |
| 19:20 ~ 21:40 | 11:32 ~ 12:33 | 13:31 ~ 16:01 | 11:47 ~ 15:11 | 6시간 50분 | ||
| 따롄들 - 셴양나 | 11:25 ~ 11:40 | 38.9 | 따롄-백두(10.3) | 백두-창춘(3) | 창춘-셴양(2.5) | 15.8만원 |
| 18:00 ~ 20:50 | 11:20 ~ 15:09 | 13:31 ~ 16:01 | 11:27 ~ 13:10 | 8시간 40분 | ||
| 옌지들 - 따롄나 | 13:20 ~ 14:40 | 42.1 | 연길 - 백두(1.9) | 백두-셴양 (4.5) | 셴양-따롄(3.9) | 10.3만원 |
| 19:20 ~ 21:40 | 16:06 ~17:44 | 09:48 ~ 12:17 | 09:37 ~ 11:33 | 6시간 |
지금으로서는 7/5(일)~14(화)가 알맞은 날이고, 창춘으로 들어가서 따롄으로 나오는 길이 좋다.
옌지로 들어가서 따롄으로 나오는것도 좋은 대안인데, 7일에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창춘은 만주국의 잔재가 있어서 보고싶지 않고, 옌지는 명동과 용정을 다녀올수 있으며 백두산에 더 가깝다.
창춘으로 갈지 옌지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왠지 귀찮아서 백두산 관광은 시포의 쑹장허에 있는 송강민박에 묵기로 했다.
예약을 다해주고 교통편도 마련해 준단다. 아침 저녁도 주고.
창춘(5, 6) - 백두산(6, 7, 8, 9) - 셴양(9, 10, 11, 12) - 따롄(12, 13, 14)
예산은 총 250만원이다.
1) 페이지 : 42 x 2 = 85만원
2) 가오수디엔티에 : 11.5 x 2 = 25만원
3) 쥬디엔 : 6 x 10 = 60만원
4) 관광비 : 2 x 9 x 2 = 40만원
5) 식비 : 2 x 9 = 20만원
6) 예비비 : 20만원
이렇게 가늠해놓고, 페이지가 떨어지지 않으면 다음으로 미룰수 있다.
백두산의 날씨가 좋지않으면, 9일까지도 기다릴수 있다.
날씨가 좋으면 북-서-남 3개의 길을 모두 올라가겠지만, 한개만 제대로 봐도 괜찮은 모양이다.
날씨가 좋지않은 날에 무엇을 할수 있는지도 알아봐야 한다.
동북3성은, 랴오닝셩-헤이룽쟝셩-지린셩을 말한다.
뻬이포 -> 시포 -> 난포를 가면 좋겠다. 포는 비탈을 뜻한다
| 길 | 위 치 | 다 가 가 기 | 생각할것 |
| 뻬이포 | 지린성 연변 조선족자치주 이도백하 | 가장 대중적인 루트, 천지를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음. 장백폭포·온천·지하삼림 등 다양한 명소 포함 |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 가족 단위 |
| 시 포 | 지린성 송강하 | 천지를 가장 넓게 조망 가능. 1400개 계단을 올라야 하며 장군봉 접근 가능 |
체력 좋은 여행자, 장군봉 도전 |
| 난 포 | 지린성 환런 | 가장 한적한 루트, 츠어로 원시경관이 보존된 천지마루까지 접근 가능 |
조용한 탐방 선호자 |
| 뚱 포 | 북한 | 특별 허가 필요, 일반 관광객 접근 어려움 | 일반인 방문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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