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는 4/24(금 : 생극) 휴립피복기는 4/28(화 : 금왕)으로 예약을 했다.
인터넷으로 서명을 했고, 사용료는 카드로 계산할 것이다. 비가 오기라도 하면, 변경해야 할지도 모른다.
밭정리가 완전히 끝났으면 13일 정도에 빌릴수 있었지만 4월말에 비닐을 씌워도 충분하다.
2주 정도 여유가 있으니까, 밭둑 주변을 먼저 정리하고 밭을 만들도록 하자.
올해 농사는 땅심을 살리기 위해 콩을 심기로 했는데, 어머니는 또 들깨와 참깨를 말씀하신다.
고추와 감자도 심어야하니 널직널직하게 심어보자.
관리기를 손보려고 하는데, 1년에 한번 쓰는 휴립배토기는 한번 사용하는데 8천원이다. 그렇다면 굳이 휴립배토기로 살릴 필요가 있을까. 농기계수리센터에 가서 일단 로터리로 수리를 하면서 휴립배토기로 조립이 간단하게 할수 있는지를 확인해봐야겠다.
관리기가 있으면, 나무주변의 풀관리가 그리 어렵지않다. 관리기로 밀고 다니면 되니까. 뿌리를 다치지않고 할수 있을지는 해보기 전에는 모른다. 밭에 로타리를 치고, 나무에 흙을 좀 올려두어야겠다.
* 인도-스 -> 인도-스먼ㅌ : 인(안에 또는 위에) + 도르숨(등) = 등위에 : 수표나 어음 등의 문서의 뒤쪽에 서명을 하는 일이 이 문서들을 승인하고 보증한다는 뜻이다. 그런 금융전통에서 인도-스 -> 인도-스먼ㅌ라는 말이 만들어졌다. 어려운 영어단어는 어원을 제미나이에 물어봐서 공부하는게 좋다.
1) 무너진 하우스 창고 정리 : ① 빛가리개 걷기 (끝) ② 비닐 제거 (끝) ③ 파이프 정리 ④ 나머지 정리(70%)
2) 예초기 관리기 정비 : ① 수리센터에 맡기기 ② 예초기 점검(끝) ③ 면세유 받아오기(면세유카드 찾기)
3) 나무 가지치기 : ① 대추나무 ② 아로니아 ③ 과일나무
4) 집뜰 정리 : ① 씨앗뿌리기 ② 작
5) 밭 정리하기 : ① 제초매트 걷기 ② 거름퍼다가 나무에 주기 ③ 부직포 치기 ④ 돌주워오기 ⑤ 시멘트 바르기
6) 집뜰에 허리높이 정원만들기
7) 집주변 정리하기 : ① 쓰레기 정리 ② LPG 통 정리
8) 차 관리 : ① 마음이 꾸미기 ② 산타 세차
9) 방청소 쓰레기 재활용품 정리
10) 10시에 잠자고 6시에 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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