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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천국/영어노래 100곡 외우기

[ 아윌 밑유 엩 믿나잇_I'll meet you at midnight 스모키_006 ] 하루밤의 사랑은 그것으로 아름답다_260207

옛날 노래만 해서는 안되는데. 방탄을 들어야하는데. 습관이 이렇게도 무서운가.

이어내기 발음과 지나가는 발음을 연결해야 한다.

 

슬픔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말을 뱉어내야 하는데, 혓바닥이 돌아갈때가 되면,
느낌도 집어넣을수 있을것으로 믿는다.

 

이 노래는,
하루밤의 사랑은 그것만으로도 아름다우니,
그 사랑을 꼭 이루려는 헛된 노력을 하지말라는,
슬픈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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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윌 밑유 엩 믿나잇 성 바이 스모키

어 섬머 이브닝 온 레 샹졜리제

어 시크리ㄸ 란데뷰 데이 플랜 포 데이ㅈ

 

어 씨 오ㅂ 페이시ㅈ 인더 클라우딛 카페 

어 사운드 오ㅂ 랲터 애즈 더 뮤직 플레이ㅈ

 

장-끌로ㄷ 워즈 어 스뜌던ㄸ 엣 디 유니버시띠

루이ㅅ 머리 워ㅈ 저스ㄸ 어 월드 어웨이.

 

* 장끌로ㄷ은 평범한 대학생이었지만 루이스머리는 딴세상에 있는 사람처럼 멋졌다.

 

 

히 리콜 더 나잍 데이 멭 워즈 웜 위ㅅ 랲터

더 워즈 워 뮤직 애ㅈ 쉬 턴ㄷ 어웨이

 

* 그가 따스한 미소와 함께 보냈던 그밤을 생각해보니, 그녀가 떠났을때 그 말들이 음악처럼 흘렀다. 

 

아 윌 밑 유 엩 믿나잍 언더 더 문라잍
아 윌 밑유 엩 믿나잇.
벝 장끌로ㄷ 루이ㅅ머리 윌 네버 비.

 

* 장끌롣과 머리는 함께할수 없을 것이다.

 

잇취 시가렡 우ㄷ 라잍 어 싸운전ㄷ 페이시ㅈ

잇취 아워 댓 패스 심 라이ㄲ 어 싸우전ㄷ 이얼ㅈ,

믿나잍 워ㅈ 턴잉 인투 엠프티 스페이시ㅈ.

더 사운드 오ㅂ 랲터ㄷ 디스어피어ㄷ.

 

* 모든 담배불은 수많은 얼굴들을 비추곤했고

                                    (수많은 얼굴들을 하나의 대상으로 보고 어를 쓰기도 했고, 아래와 운율도 맞췄다.)

  모든 시간들이 천년처럼 흘러가네.

  아름다워야 할 밤은 텅빈 공간으로 변해버리고 있다.

  웃음소리도 사라졌다.

 

아 윌 밑 유 앹 믿나잍

언더 더 문 라잍

아 윌 밑유 앹 믿나잍

오 벝 장끌로ㄷ 루이ㅅ머리 윌 네버 비


어 섬머 모닝 온 레 샹젤리제

디 엠프티 테이블 인더 스트맅 카페

더 선라잍 멜팅 쓰루 언 오픈 도어웨이

장 끌롣 헤ㅈ 렢트 투 페이ㅅ  어너더 데이.

 

* 장 끌로ㄷ는 그녀를 만날지도 모를 또다른 날을 위해 떠났다.

 

아윌 밑유 엩 믿나잍

언더 더 문 라잍

아윌 밑유 엩 믿나잍

오 벝 장끌롣 루이ㅅ머리 윌 네버 비 

 

A summer evening on Les Champs Elyses
A secret rendezvous they planned for days.
A sea of faces in the crowded cafe
A sound of Laughter as the music plays.

Jeanne-Claude was a student at the University
Louise-Marie was just a world away.
He recalled the night they met was warm with laughter
The words were music as she turned away.

I'll meet you at midnight
Under the moonlight
I'll meet you at midnight
Oh, but Jeanne-Claude, Louise-Marie will never be.

Each cigarette would light a thousand faces
Each hour that pass seem like a thousand years.
Midnight was turning into empty spaces
The sound of laughter'd disappeared.

I'll meet you at midnight
Under the moonlight.
I'll meet you at midnight
Oh, but Jeanne-Claude, Louise-Marie will never be.

A summer morning on Les Champs Elyses
The empty table in the street cafe.
The sunlight melting through an open doorway
Jeanne-Claude has left to face another day.

I'll meet you at midnight
Under the moonlight
I'll meet you at midnight
Oh, but Jeanne-Claude, Louise-Marie will never be.

 

https://youtu.be/QlqEBm-vIeI?si=L2o3xI0axdg7ib9k

 

혜미읍성의 믿나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