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ity는 잘못 번역되었다. mass=덩어리=덩이가 가지는 끌어당기는 힘이 gravity다. 덩이와 gravity가 어우러져서 무게의 누르는 힘이 생긴다. 지구에서 무게는, 내리누르는 힘이다. 이렇게해서 gravity를 제대로 알지못하게 되었다. 번역부터 다시해야 한다.
1) mass의 번역도 틀렸다. 덩어리가 정확한 번역이다. 질량에 비해서 길게 느껴지면 덩이로 쓰면 된다. 덩이=덩어리=mass다.
2) earth의 번역도 틀렸다. 햇님을 도는 세번째 땅이다. 해도세땅-> 해세땅 -> 세땅 = earth
3) attraction의 번역은 바꿔야한다. 당기는 힘 = 당힘 = 다힘 = attraction
4) 덩이가 가지는 끌어당기는 힘 -> 덩다힘 -> 덩다림 = gravity
5) photon은 빛알 -> 비날. 광자를 비날로 바꿔부른다
6) field = 힘마당
세땅earth은 덩이mass이므로 덩다림gravity을 갖는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이렇게 바꿔보자.
프롤록 prologue 덩다림=gravity, 피할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자연에는 4가지의 힘이 있다고 오정근이 이야기한다.
1) 비날=photon이 옮겨주는 힘인 전자기력 electromagnetic interaction
2) W, Z boson이 옮겨주는 힘인 약력 weak interaction
3) gluon이 옮겨주는 힘인 강력 strong interaction
4) 언제나 잡아당기는 다힘=attractive force만이 작용하는 덩다림=gravity
전자기력부터 걸린다. 비날이 옮긴다고?
+, - 전하의 어울림으로 만들어지는 힘과 N S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힘마당이 전자기력인데, 비날=photon이 옮긴다고? 일단 모르겠으니까, 외우자. 전자기력은 비날이 옮기는 힘이다. 나중에 이 물음에 스스로 대답할수 있기를 기대하며.
보손boson과 페르미온도 쉽게 알려준다. 보손은 약력을 옮기는 힘이고, 페르미온은 원자세계의 작은 입자인 전자, 양전자, 중성자, 양성자, 쿼크 등을 말한다. 페르미온은 중성자로 핵분열연쇄반응을 제어한 페르미의 방정식에서 나온 말이다. 보손은 인도의 물리학자 bose에 따온 이름이고, 보손은 보스-아인슈타인 통계역학을 따르는 입자를 말한다. 뭔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차츰 외워지고 있다.
커미=커다란 미리내=universe를 구성하는 물질의 4%만을 우리가 알고있다는 세마=science의 이야기는 그럴듯하다. 커미로 날아가서 제대로 조사해본 일이 없고, 빛을 분석하는 것으로만 커미를 알아가고 있으니, 제대로 알수가 없을 것이다. 나머지 96%는 암흑물질 암흑에너지로 되어있다고 한다. 그런데, 겨우 4%만을 알고 있다고 했을때, 그것을 안도고 할수 있을까?
제1장 시공간의 물결 "k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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