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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천국/영상과 함께 하는 호기심 천국

[ 연대측정법 ] 기원은 커미의 방사선인 양성자다_260210

남파랑길을 걸으며 신고 간 구두에 흙이 잔뜩 묻어서 아침 저녁으로 털어내야 했다.

그러면서 제임스 허튼(James Hutton, 1726~1797)을 생각했다.

천만년은 흘러야 흙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어디에서? 바위에서.

 

그런데, 허튼은 어떻게 해서 천만년이라는 시간을 구해냈을까?

여기에 대한 답은 아직 구하지 못했다.

그답을 찾기위해 제미나이와 대화를 하는 중에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1) 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의 기원은,

커미universe의 방사선(90%가 빛의 속도와 같은 양성자)이라는 사실.

 

1-ㄱ) 햇님에게서 오는 양성자보다 훨씬 에너지가 높은 양성자가 세땅earth의 대기중에 있는 산소와 질소를 파괴하여 탄소-14(C-14)로 만든다.

1-ㄴ) C-14는 C-12와 함께 CO2를 만들어 식물에 흡수된다. 대기중의 12:14의 비율이 식물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1-ㄷ) 식물이 죽고 광합성이 끝나면 C-14는 더이상 흡수되지 않고 줄어들기 시작한다.

1-ㄹ) C-14의 반감기는 5730년이다.

1-ㅁ) 대기중의 12:14의 비율은 햇님바람의 세기에 따라 달라진다. 나무의 나이테로 보정해줘야 한다.

1-ㅂ) 나무의 나이테를 이용한 12:14의 비율은 12,000년전까지 연도별로 알아낼수 있다.

1-ㅅ) 탄소연대측정법으로는 5만년전 이내에서만 유효하다.

 

2) 포타슘은 칼륨을 말한다. 영어로 표현하기 위해서 독일에서 쓰던 칼륨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 추세다.

 

2-ㄱ) 칼륨은 독일과 한국에서 주로 쓰이는 이름이다.

2-ㄴ) 칼륨은 아랍어에 기원을 두고 있다.

재라는 뜻의 아랍어 알칼리에서 잿물에서 나오는 원소라고 해서 칼륨이라고 이름붙여졌다.

2-ㄷ) 영국에서는 험프리 데이비가 식물을 태운재에서 나왔다고 해서 pot + ash + ium을 붙여서 포타슘이라고 했다.

 

2-ㄹ) 독일에서는 나트륨이라고 하고 영국에서는 험프리 데이비가 소듐이라고 했다.

독일은 이집트의 천연광물인 나트론에서 원소이름을 지었다.

2-ㅁ) 영국은 이탈리아어 소다에서 가져왔다.

2-ㅂ) 이탈리아어 소다는 두통을 치료하는 약으로서의 탄산나트륨을 말한다.

2-ㅅ) 아랍에서는 두통을 뜻하는 수다에 이 가루를 치료제로 쓰고 있었다.

2-ㅇ) 이탈리아는 두통치료에 쓰는 하얀가루를 아랍으로부터 들여와서 소다라고 부르며 역시 두통치료제로 썼다.

 

2-ㅈ) 탄산나트륨은 소화를 도와 두통을 해결하거나 탄산가스를  발생시켜 시원한 음료맛을 느끼게 한다. 

 

인류 조상 생존 시기 (약) 사용되는 연대 측정법 특징
사피엔스 / 크로마뇽인 수만 년 전 탄소-14 유골 속 단백질(콜라겐)을 직접 측정 가능
네안데르탈인 수십만 ~ 4만 년 전 ESR / 발광 측정법 탄소 시계의 한계를 넘어서는 구간
호모 에렉투스 200만 ~ 10만 년 전 포타슘-아르곤 (K-Ar) 유골이 낀 '화산재 지층'을 측정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300만 년 전 이상 우라늄-납  / 포타슘-아르곤 지질학적 시계로 지층의 나이를 측정

 

구     분 이집트의 나트론 영국의 소다 애쉬
얻는 방법 마른 호수에서 채굴 (천연 광물) 식물을 태운 재에서 추출
주 성 분 탄산나트륨 + 탄산수소나트륨 탄산나트륨
용     도 세제, 유리, 미라 제작 세제, 유리, 산업용 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