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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천국/영상과 함께 하는 호기심 천국

[ 박문호_적혈구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_제3회 특별한 뇌과학_21년 ] 적혈구는 뼈에서 100%로 만들어진다_250616

피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른다.

 

피는 영양분을 공급하고 호흡을 담당한다.

 

1) 어떻게 영양분을 공급하는지는 전혀 모른다.

 

2) 호흡은 피속의 헤모글로빈에 포함된 철 Fe²⁺ 이 폐에서 흡수한 산소와 결합했다가 몸의 세포들에 산소를 주고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와 폐로 돌아가서 다시 산소를 운반해 오는 것이다. 헤모글로빈에 Fe³⁺가 결합되어 있으면, 산소와 결합하지 못해 산소운반을 하지 못한다.

 

헤모글로빈을 포함한 적혈구 세포는 매우 큰 세포로 모세혈관으로 나가지 못한다.

 

그러면 적혈구는 언제 어디에서 만들어지는 것일까?

 

1) 적혈구는 수정이 이루어지면 즉시 필요하다.

2) 수정란이 만들어지면 3월까지는 난황에서 적혈구를 만들어 세포에 보내준다.

3) 간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1월부터 간도 적혈구를 만들기 시작해 최대 70%까지를 만든다.

4) 비장에서도 최대 30%까지 적혈구를 만들어낸다.

5) 뼈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사람은 적혈구의 100%를 뼈에서 만든다.

6) 골반뼈와 척추뼈가 5, 60%의 적혈구를 만들고, 갈비뼈와 가슴뼈에서 3, 40%의 적혈구를 만든다.

박문호는 영상에서 림프계 lymphatic system에서 20%의 혈액을 만든다고 했는데, Gemini에서는 오해라고 한다.

 

누가 맞을까? 박문호의 자료는 21년 자료이고, 검색은 지금 한 것이므로 젬의 답변을 믿기로 한다. 적혈구는 모두 뼈에서 만들어지고, 핵심은 엉덩이뼈 pelvis와 척추뼈 vertebrae라고 보면 될 것이다. 즉, 커다란 뼈들이 큰일을 하고 있다.

 

박문호는 이 강의에서 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혈구와 모세혈관이라고 했다. 이제 적혈구를 만드는 곳에 대해서만 알게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ss1FtkFA_0&list=PLWEQK2NI_UhK0UhF9EeEuX3E6yD1U-Gr0&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