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동하고 있는 사람의 시간은, 정지하고 있는 사람의 시간보다 느리게 흐른다.
2. 이동하고 있는 사람의 공간은, 정지하고 있는 사람의 길이보다 짧아진다.
3. 물질은 에너지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이다. special theory of relativity.
1. 시간에 대하여 : 두 시간의 상대성에 대하여
1) 정지하고 있는 사람의 시간 : To
2) 이동하고 있는 사람의 시간(운동하는 사람의 시간) : T
3) 항진명제로 연결된 수학식의 결과를 보면,
정지한 사람의 시간 To는 운동한 사람의 시간 T보다 크다.
4) 빛이 왕복한 시간을 쟀는데,
운동한 사람의 시간(T)이 1초가 흘렀다면,
정지해 있는 사람의 시간(To)은 1.5초가 흘렀다는 이야기다.
5) 즉, 빛이 왕복할때,
운동한 사람의 시간은 더 느리게 흐른다는 말이다.
2. 길이에 대하여 : 운동하는 사람과 정지해 있는 사람의 길이에 대하여
1) 정지하고 있는 사람의 길이 : Lo
2) 이동하고 있는 사람의 길이(운동하는 사람의 길이) : L
3) 항진명제로 이어진 수학식의 결과를 보면, Lo≥L
4) 정지한 사람에게는 1km인 거리가
운동하는 사람에게는 0.9km가 된다. 즉, 운동하는 사람에게는 똑같은 거리가 짧아진다.
3. 질량에 대하여 : 시간과 길이(공간)에 대해서는 우주신이 설명해 줘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런데, 가장 길고도 중요한 이 부분의 증명 과정을 인도인이 설명하는 유튜브로 공부하라는 지시를 받는 바람에 해결을 못하고 있다. 과제로 두자. 결론은 질량은 에너지다.
(to be continued like reading the testament)